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강태오 결혼에 대한 궁금증을 남기며
오늘 8개월의 촬영을 끝내고 오는 15일 뜻깊은 종방연을 가질 예정입니다.

종방연에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주현영 등
드라마를 빛낸 주연은 물론, 전체 배우들과 제작진까지 모두 참석하는데요.
드라마를 위해 8개월간 고생한 제작진과 배우들이 모여 소박하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촬영을 마쳤다는 소식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강태오
두 사람의 결혼 결말에 대해서도 주목되는데요.
많은 시청자들이 해피엔딩을 바라는 상황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작가와 감독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궁금증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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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방송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에서는 진실과 실리 사이에서
변호사의 책임을 통감한 우영우 박은빈의 눈물 어린 성찰이 여운을 남겼는데요.

또 우영우 박은빈을 향한 마음을 이준호 강태오가 인지하면서
앞으로 생길 변화가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습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 시청률은 전국 9.1%, 수도권 10.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나타내면서 동시간대 수목극 1위를 유지했는데요.
이와 함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넷플릭스 비영어 TV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강태오 두 사람의 스토리가 이제 시작되는데
촬영은 이미 마쳤다고 하니 결말이 더 궁금해지는데요.
종방연이나 이후의 인터뷰에서 떡밥이 던져질지 주목해봐야겠습니다.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 6회 엄마 태수미? ENA채널번호 >

드라마 잘 되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시청률 9% 돌파한 거 보고 눈을 의심했네요ㅎㅎ 지상파 아닌데 이 정도면 초대박아닌가용?+_+ 이번 회차에서는 변호사로서의 양심과 모성애에 대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답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 6회 엄마 태수미? ENA채널번호
5화 진실을 밝히는 변호사란


이화 황두용 대표는 ATM기기 카세트 실용신안권(독점권을 획득하는 것) 침해 이슈로 한바다에 사건을 의뢰합니다. 이화 대표의 주장에 따르면 라이벌 금강이 자신의 특허낸 걸 베꼈기에 영업을 못하도록 막아달라는 것인데요. 금강측은 그 기술이 표절이라며 박람회에서 미국 회사가 누구나 사용 가능하도록 무료 공개한 거라네요. 독점권을 주장할 이유가 없다는 거죠.

"사람들은 나와 너로 이루어진 세계에 살지만 자폐인은 나로만 이루어진 세계에 사는 데 더 익숙하기에 거짓인지 구분하기 힘이 듭니다"
영우는 누가 사실을 말하는 건지 혼란스러워했어요.

영우는 이화의 개발자를 만나는데 그가 거짓말할 때 하는 행동을(코 긁기, 다리떨기, 바짝 긴장한 몸) 하고 있음을 보았고 잘못된 것을 직감하지만 법정에서는 더 당당한 태도로 임해야 한다고 대사, 몸짓 등을 코칭해줍니다. 의뢰인 편에 서기로 한 거죠.
법정에서 금강은 이화의 기술이 독자적인 게 아니라고 증언할 수 있는 유일한 단서이자 이화보다 먼저 출시한 리더스 회사의 카세트를 보여줄 수가 없었고 결국 재판에서 지게 됩니다.

억울했던 금강 CEO는 영우에게 소송만을 이기는 유능한 변호사 그리고 진실을 밝히는 훌륭한 변호사 어느쪽이 되겠냐고 편지를 보내오며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다행히도 리더스 ATM 카세트가 남아있어서 금강의 억울함은 밝혀졌으나 금강이 재판에서 가처분 결정이 내려졌을때 이화 대표는 모든 은행과의 공급계약을 다 마친 상태였습니다;;; 처음부터 이럴 계획이었던 거였죠. 영우는 그렇게 거짓임을 알면서도 법을 이용하도록 도왔다고 스스로를 자책하고요. 변호사로서의 외뢰인을 도와야할지 양심을 따라야 하는지에 대한 딜레마를 겪으며 한층 성장해갑니다.

동그라미는 준호의 마음을 넌지시 전해주어서 영우가 준호에게 자신을 좋아하냐 안하냐며 질문을 건네기도 했는데요. 순간 얼음이 된 준호를 볼 수 있었답니다.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보이네요>_<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 6회 엄마 태수미?


민우와 영우는 공동 사건을 맡으면서 서로 티격태격하며 우당탕탕 영우 & 권모술수 민우로 별명까지 지어주었는데요. 이를 본 수연은 자신에게도 닉네임을 지어달라고 했고 영우는 '봄날의 햇살처럼' 휴강 정보, 강의실 위치, 바뀐 시험범위 등을 알려주며 챙겨주었던 존재라고 합니다. 수연에게도 그걸 보는 저도 감동 포인트였네요 ㅠㅠ

태산의 태수미 CEO는 법무부장관 후보가 되면서 청문회 절차를 준비중이었는데요. 담당자는 혼외자식이 있다는 소문의 사실 여부를 묻고 그녀는 노련하게 웃으면 시시한 가쉽이라고 합니다. 한바다의 대표가 이전에 영우를 보며 엄마를 닮았다는 말도 했었는데 이번엔 직접적으로 태수미가 엄마임을 암시하면서 끝이나더라고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 6회 엄마 태수미? ENA채널번호
6화 고래와 모성애

시니어 변호사 명석은 탈북자 계향심의 강도상해 사건을 감정적으로 보며 어떻게든 형을 줄이려는 수연을 워워~~~ 시켜주라며 ㅋㅋㅋ 영우를 보냅니다. 사연을 듣게 된 영우는 열정적으로 집행유예를 강조하면서 명석의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만들었고요+_+ㅋㅋㅋ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향심은 탈북민의 브로커인 (가짜)엄마 최영희에게 돈 1천만 원을 못 받고 있었는데 그녀는 순영이란 여자에게 빌려준 걸 못받았다면서 그쪽에 가서 요구하라고 합니다. 이에 공범이자 친구 정희와 함께 저택에 침입해서 일부러 세 보이려고 깽판을 치면서 돈을 달라고 협박을 하게 되어요. 정희는 열린 재판으로 4년 복역을 했고 향심은 딸아이가 엄마 얼굴을 잊고 영영 못 찾게 될까 봐 기억할 나이까지 도망자 신세로 5년 지내다가 이제 자수하게 된 거랍니다.

재판이 열리고 영우&수연은 작은 몸집의 두 여자가 짧은 시간 폭행했다기에는 상처가 크다며 가정폭력을 주장합니다. 실제로 강도 상해 2일 전에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신고가 들어왔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가 증언할 때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을 하며 좌절됩니다....

영우는 당시 보고서를 작성했던 의사를 증인으로 소환했고 '탈북자를 범죄자로 보는 편견'을 갖고 있던 그의 칼럼을 공개하며 배심원들의 동요를 일으키는데는 성공했습니다. 이후 북한법으로는 1년을 복역한다고 말도 안되는 주장까지하고!ㅋㅋ 재판 종결후 판사까지 찾아가서 모성애 때문에 5년을 도망친 거라며 감정적으로 호소하기까지 해요.


배심원은 만장일치로 유죄 4년 판결을 내렸지만 자비로운 판사는 한국법에 익숙지 않은 탈북자임과 자수를 사유로 특별감형해 주면서 1년 9월 집행유예로 판결을 내려요!

열혈 변호사들이 모든 수를 강구해도 벽에 부딪혔지만 끝끝내 마음이 전해졌다 싶어 감동적인 마무리였는데요ㅎㅎ 이번 편에서 인상 깊었던 건 영우의 고래사냥법 얘기였어요. 인간은 고래를 사냥할 때 새끼부터 잡는데 어미 고래는 지능이 높아서 자기가 죽을 걸 알고도 자식을 버리지 않는다며 만약 자신이 고래였다면 엄마도 버리지 않았을까 묻는데 슬프더라고요ㅠ
* ENA 채널번호

와~
지난주 4회 시청률이 5.2%였는데
어제 5회 시청률이 9.1%를 찍었습니다 ㄷㄷ
한회 한회 점프하네요
ENA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청률 10%돌파가 코앞인데요
벌써 해외 리메이크 제안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 쪽에서 적극적인 상황이라고 해요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하면서
ENA채널에도 새 역사를 쓰고 있는데요
개국이래 처음 겪는 일이라고 합니다
잘 만들어진 드라마가 채널 성장에 큰 힘이 되겠어요
넷플릭스 비영어 TV부문 1위에도 올랐는데요
이 드라마를 제작한 제작사 주가도 상승했죠
에이스토리 주가가 방송 시작 전에는
18,000원 대였는데
오늘 오전 기준으로 33,000원 대를 오갑니다
그야말로 화제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 줄거리는


ATM 현금자동입출금기 기술을 두고
두 기업이 재판을 열게 된 내용이었죠


우영우(박은빈)와 권민우(주종혁)가 함께
같은 사건을 담당하게 됐는데
권민우는 기본적인 자료도 공유하지 않으면서
영우를 완전히 경쟁 상대로 여기더라고요?
사건은 이화ATM이 경쟁업체 금강ATM을 상대로
판매 금지 가처분 소송을 낸 것이었는데요
ATM 기계 안에 지폐를 넣는 통인
'카세트'를 직접 개발했다 아니다로 싸웠죠


우영우는 송무팀 직원 이준호(강태오)와 함께
이화 ATM 기업 연구 개발부 팀장
배성철(윤병희)을 만나봤는데요
직접 개발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코를 만지고, 허벅지를 쓰다듬고
영우 눈에는 거짓말 신호의 집합체였습니다


하지만 영우는
"참고인은 법정에서 위증해도
위증죄로 처벌받지 않는다"라며
거짓말로 보이지 않기 위한 팁까지 전해주는데요
결국 전직이 연극배우였던 배성철 팀장은
법정에 참고인으로 출석해서
자기들이 정말 개발한 것처럼 이야기했죠
금강 ATM 사장 오진종(신현종)은
계속 억울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재판 결과
금강 ATM 판매 금지 가처분 결정이 내려졌어요
의뢰인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낸 건데요
이후
우영우는 금강 사장님으로부터
한통의 편지를 받습니다

"왜 진실을 외면합니까
변호사님은 소송만을 이기는
유능한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까?
아니면
진실을 밝히는 훌륭한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까?"


영우는 이 편지를 권민우에게 공유하면서
가처분 집행 취소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하지만
이화 ATM은 가처분 기간 사이에
이미 은행들과 공급계약을 마쳤더라고요


소송의 진실을 알고 씁쓸해하는 우영우 ㅠㅠ
거짓말이라는 걸 알면서도
자기가 도왔다는 생각에
준호 앞에서 "부끄럽다"며 자책했죠


이화ATM 영업부장 황두용(이성욱)이 선물한
해바라기 그림을 떼어내고
그 자리에 금강 사장님 편지를 붙이는 영우..
그리고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 엔딩에서는
법무법인 태산의 변호사
태수미(진경)가 등장했습니다!

청와대 공직기강 비서관이 찾아오면서
태수미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낙점됐다는
사실을 알게했죠
그런데 공직기강 비서관이 뜻밖의 말을 꺼냅니다
청문회 질의응답 자료 준비 과정에서
"혼외 자식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는건데요
태수미는 헛소문이라며 부정했지만
표정이 뭔가 심상치 않았죠?
우영우 엄마가 태수미인걸까요?

일단 우영우 아빠 우광호(전배수)는
서울대 법대를 다니고 있던 시절에 영우가 생겨
미혼부 길을 걷게 된건데요
그렇다면 영우 엄마도 같은 법대생이었을까요?
우광호와 관련이 있어 보이는 등장인물은
한바다 대표 한선영(백지원)이었는데
태산 대표 태수미도 뭔가 있어 보입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6회 예고를 보면

이번에는 최수연 변호사와 함께하는 영우?!

"내가 고래였다면
엄마가 나를 버리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어제 5회에서 울컥했던 장면..
최강동안 최고미녀라고 불리고 싶은 수연이
영우에게 별명을 지어달라고 하는데요
영우는 넌 봄날의 햇살 같다고 말합니다

"너는 봄날의 햇살 같아
로스쿨 다닐 때부터 그렇게 생각했어
너는 나한테 강의실의 위치와 휴강 정보와
바뀐 시험 범위를 알려주고
동기들이 날 놀리거나 속이거나
따돌리지 못하게 하려고 노력해
지금도 너는 내 물병을 열어주고
다음에 또 구내식당에 김밥이 나오면
나한테 알려주겠다고 해
너는 밝고 따뜻하고 착하고 다정한 사람이야
봄날의 햇살 최수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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